
어제 밥솥으로 구운 계란 해놓고 출근하면서
간단하게라도 배 채우기!!


금요일 아니랄까 봐 너무 밀린다 ㅠ
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인데..
다들 어딜 이렇게 가시나 ~

ㅋㅋㅋ쿠팡 계약직은 개인 사물함이 따로
배정이 되는데 몇몇 사람들이 자물쇠에
걸어놓길래 나도 질 수 없지
연어초답이다ㅋㅋ😃
오더피커 롤테이너 분류작업 (까대기)으로
시작했다가 물량 좀 빼놓으니까 단기사원이랑
교체됐다.. ㅠㅠ 진열로 팔려감 쯧..
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넣을 자리가 없다..
어떻게든 자리를 찾아 넣는 수밖에
빨리 지게차 교육 날자 나오면 좋겠다 ㅜㅜ
지게차사원으로 들어왔지만 쿠팡 자체적 교육을 못 받아서
노멀사원(일반)으로 뻘짓중..

점심시간 빠르게 밥 먹고 누워볼까!! 하면 이미 만석;;(참고로 밥이 진짜 심각할 정도로 ㅁ..ㅏ.ㅅ..이..)
IB(입고)는 마지막 순서라 자리가 없다..
눕고 싶다.. 눕고 싶다.. 눕고 싶다!!!!!!

그 유명한 300원 자판기!
핫음료도 있는데 급하게 찍느라 짤렸다ㅎ
뜨뜬하니 ~ 커피 한잔 마시고 ~
일할 때는 시간이 안 가고 쉴 때는 빨리 가는 건 국룰인갑다.

들어가 전에 맘카로 춘배❤️ 잘 있나 눈팅 한번
해주고! 너무 귀엽다 힘이 난다 ㅠ
춘배야 아빠가 사료값 벌어갈게,,❤️

집에 오면 항상 춘배는 진짜 개난리다.
카메라를 켜지도 못하게 한다 ㅜㅜ
집에 와서 설거지하는데
왜 아빠 다리에 매달려서 노는 거니?

급한 대로 계란말이 호다닥

잠은 쏟아지고 배는 미친 듯이 고프고..
고추장부터 꺼내고 본닿

밥 먹다 뒤돌아서 눈 마주치면
춘배의 뽀뽀 폭격 시작
한번 뽀뽀 시작하다가 바로 떼면
춘배 개삐짐;

ㅎ ㅏ.. 소변은 잘 싸면서 왜..으.ㅙㅙ!!
자꾸 응가만 옆에다가 싸니 조준을 살짝 못한다
ㅋㅋㅋ 이거마저 귀엽 ㅠ

응가 싸놓고 어디 갔나 했더니
침대 구석탱이에 먼저 자리를 잡으셨다.
춘배인생..★
좋아서 그 난리를 치더니..
하루만 출근하면 휴무니 언능 춘배랑 주인님
옆으로 가서 까불지 말고 바로 자야겠다.(까불다 그분 심기불편하게 하면 그날 맘 편히 못 잠;;';;';;;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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